한국해운의 미래를 위한 청사진! “글로벌 거점항 건설 전략”을 소개합니다.

미·중 패권 경쟁, 홍해 사태 등으로 공급망 불확실성*이 높아지면서 글로벌 물류시장은 나날이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선사들은 해운 동맹을 재편하고 선박 규모와 선대를 늘리는 등 불확실성에 대처하고 있다. * 유럽과 파나마 운하의 가뭄으로 인해 희망봉 우회항로가 10~14일 더 소요되는 등 해운업계의 지각변동이 발생함에 따라 해양수산부에서는 부산항 건설을 위한 ‘글로벌 허브항만 건설전략’. 항만경쟁력 3위권으로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도약하고자 했습니다. 관련 정보를 함께 알아보고자 합니다. 항만의 중요성(부산항)

항만은 국내 수출입 화물의 99.7%를 처리하는 핵심 경제 인프라로, 국가 경제와 물류 네트워크의 중심 역할을 한다. 이 중 특히 부산항은 국내 컨테이너 물동량의 75%를 처리하며, 2023년 기준 세계 7위의 화물량을 보유한 주요 항구이다. 2015년 기준 연간 1조 8천억 원의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이는 국내 환적* 화물량의 97% 이상을 처리하는 부산항의 높은 환적 중심성 덕분이다. * 한 화물선에서 다른 선박으로 컨테이너를 이동 및 적재함으로써 화물 항만료, 보관료, 셔틀비, 항만비 등을 포함하여 화물 TEU당 약 15만원의 관련 매출이 발생합니다. 부산항의 우수한 환적 기능은 글로벌 선사들의 부산항 기항을 독려하고 있다. 이를 통해 효율적인 수출입 물류 네트워크 확보를 위한 수출지향형 경제 기반을 마련합니다. “글로벌 허브항만 건설전략” 수립 배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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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중 갈등, 지정학적 분쟁, 기후위기 등으로 공급망 리스크가 증가하고 있으며, 해상운임 변동성, 선박 정시성(선박 도착 정도를 평가하는 지표) 악화 등 해운업계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예정된 일정에 따라 시간). 나는 그것을하고있다. 이에 선사들은 운항 안정성 확보를 위해 대형선박, 대형선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세계 주요 해운사인 머스크(Maersk)와 하팍로이드(Hapag-Lloyd)도 2025년 새로운 해운동맹 ‘GEMINI’를 결성해 18개 선박을 중심으로 물동량 확대에 나선다. 허브 포트. *해양동맹 선대 수용능력(비중) : (’14) 959만TEU(57.9%) → (’24) 2,443만TEU(87.6%) 초대형 ‘Con’선박 비중 18,000 TEU 이상 : (’14) 3.7% → (’24) 14.9% 이러한 해운 변화에 맞춰 산업계를 중심으로 글로벌 항만은 스마트 항만을 구축하고 친환경 항만을 만들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글로벌 해운사 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중국, 싱가포르 등 세계 주요 항만이 터미널 증설에 나서고 있다. 부산항이 글로벌 환적허브항으로서의 위상과 경쟁력을 유지하고 항만경쟁력 3위권으로 도약하기 위해 ‘글로벌 허브항만 건설전략’을 수립했다. ‘글로벌 허브 항만 건설 전략’은 다음과 같다. 알아봅시다. 「글로벌 거점항 건설전략」의 주요 내용과 세부 추진과제를 소개합니다.
전략 1. 글로벌 허브 및 스마트 메가포트 조성
(1) 메가포트 – 진해신항 건설로 세계 최대 컨테이너 항만 인프라 확보 – 부산항 하역능력 약 2배 확대 – 30K급 선박 접안이 가능한 수심 및 선석 구축, 야드 면적 확대 기존부두 대비 1.5배 (2) ) 운영시스템 – 부산항 운영시스템 확대 및 효율화 (해운동맹 재편 대응, 글로벌 물류 극복) 어려움, 타부두 환적 최소화) – 진해신항 메가운영자(9선석 이상) 도입을 위한 세부선정기준 수립 – 신항만운영자(BPA) 통합 지원패키지 제공 – 항만현대화 금융지원(스마트화자금) (3) 첨단항만 – 무탄소 발전항만 하역설비 및 신재생에너지 발전시설 구축 – 친환경 해양연료 인프라 단계적 도입 – 지능형 항만 조성 전략 자동화, AI, 빅데이터 기술 접목 2. 항만물류 네트워크 강화를 통한 물동량 창출
(1) 해외 거점 – 글로벌 물류 공급망 마스터플랜 수립(물류 인프라 우선 확보가 필요한 지역, 투자 주체 등 대상) 글로벌 주요 공급망 거점 공공물류센터 확충 – 해외 물류 자산 투자 창출 (2) 비하인드 콤플렉스 – 축구장 500개 규모의 배후단지 신개발 – 항만물동량 부가가치 창출 및 내륙부지 추가지정 검토 등 – 공급필지 확대 및 전략적 비축지역 설정을 통한 글로벌 기업 유치 (3) 육상, 해상, 항공 연계 – 항공 : 가덕도 신공항 및 부산항 해상·항공 복합물류 활성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 – 육상 : 등 내륙물류기지 운영 유사시 ‘컨’부두 지원을 위한 ICD로 – 해양: 마산항 등 인접항만과 연계한 통합항만서비스 제공 전략 3. 글로벌 경쟁력 갖춘 항만산업 생태계 구축
(1) 장비산업 – 하역장비 국내 제조기술 확보 및 광양항 테스트베드를 통한 기술 검증 – 항만기술산업법(2025.1 시행)에 따른 지원체계 구축 – 국내 하역장 지원 진해신항 장비도입을 통한 제조현장 및 수요 창출 (2) 녹색항만 – 노후항만 하역장비의 무탄소 연료 전환 지원 – 친환경 선박연료 인프라 펀드 조성(1원) 조) – LNG 인프라 확충(통영, 울산, 광양) – 신연료 사업성 확보를 통한 벙커링 산업 육성 (3) 건설 및 관리 – 설계기준 강화를 통한 중장기 지반침하 대응 강화 – 구축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 등 디지털트윈 도입을 통한 선진 항만관리 시스템 3D 모델링을 통한 시설물 설계 – 건설관리 효율성 제고
오늘은 글로벌 공급망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글로벌 Top 3 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한 ‘글로벌 거점항만 건설 전략’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번 정책이 부산항이 세계적 수준의 항만으로 발전하고, 역동적인 경제를 든든히 뒷받침하는 글로벌 물류센터로 거듭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합니다. ▼ 글로벌 허브항구 구축 전략을 영상으로 만나보세요 ▼
자, 오늘은 여기까지입니다! 해양수산과 관련된 더욱 풍성한 정책과 지식으로 다음번에 만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