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까지 열심히 사용한 임산부 건강관리 크림을 추천합니다 아토팜 vs 클라란스저는 둘다 좋았지만 상황에 따라 발라드립니다!임신 소식을 전하자마자 주변에서 선물을 많이 받았어요 출산 경험이 있는 언니는 가성비 좋은 아토팜을 선물했고 친구들과 여동생들은 클라랑스톤 살크림을 선물해줬어요 우먼 홈케어 제품도 써보고 총 3가지 제품을 써봤는데 개인적으로 앞에 2가지가 저한테 잘 맞는다고 생각했어요!건강관리 시기에는 개인적으로 아기 심장소리를 듣고 바로 발라주었어요 배가 불러서 바르면 이미 늦었다고…임신 초기에 조심해야 할 시기부터 배를 쓰다듬어 주면서 저는 정말 꾸준히 발랐어요 그 결과 지금 마지막 달인데 배에는 뜬 데가 하나도 없어요 배에만 바르는 게 아니라 체중이 늘기 때문에 허벅지 안쪽, 겨드랑이 사이의 뒷어깨, 무릎 뒤쪽까지 조금이라도 기울어질 것 같은 부분에는 자주 발랐어요 허벅지 안쪽은 입덧이기 때문에 조금 거칠기는 합니다 배만 열심히 바르고 방심한 사이에…보통 하루에 두 번 아침에 듬뿍, 저녁에 듬뿍 바르는데 배가 건조한 것처럼 느껴지거나 좀 간지러워? 이 느낌이 들면 휴대용으로 가지고 다녔던 아토팜통살크림을 발라줬어요. 얇은 텍스쳐라 건조한 피부에도 부드럽게 발라주고 저는 개인적으로 아토팜을 더 많이 썼어요.클라랑스탄살 예비맘크림이라고 하는데 촉촉하기보다는 선크림 같은 무거운 느낌의 텍스처입니다.보습감이라 정말 건조하다고 느낄 때 발라준 펌프질이 솔직히 좀 불편해요. 한번 바를때 듬뿍 발라줘야하는데 고농축크림 느낌이라서 오일과 함께 섞어서 바르면 부드러워져요아토팜은 근육통 크림뿐만 아니라 오일까지 같이 열심히 썼어요 오일은 보통 스크래치 마크 크림이랑 섞어서 바르면 된다고 하는데 오일은 거의 가슴 마사지 하는 용도로 쓰더라고요. 가슴도 처음부터 마사지를 꾸준히 해두는 것이 부드럽고 나중에 젖이 떨어진 가슴을 만질 때 편하다던가…평소에는 예민해서 손도 대지 못했지만 부드럽게 마사지를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임산부 건강관리 시기는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한번 되면 안 좋아져서 레이저를 해야 하는데… 아토팜 스트레치 마크 크림은 가성비가 좋기 때문에 꾸준한 관리가 정말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쿠ㅇ에서 로켓배송을 받아서 정기적으로 배송받고 있는데 3주에 한통씩 사용하는 것 같아요.아침 저녁 칠했을 때 기준으로!왼쪽은 클라랑스탄살 크림이고 오른쪽은 아토팜탄살 크림이에요 확실히 쫀득쫀득한 느낌과 얇은 텍스처가 다르죠?얇은편이 훨씬 부드럽게 발립니다왼쪽은 클라랑스탄살 크림이고 오른쪽은 아토팜탄살 크림이에요 확실히 쫀득쫀득한 느낌과 얇은 텍스처가 다르죠?얇은편이 훨씬 부드럽게 발립니다왼쪽은 클라랑스탄살 크림이고 오른쪽은 아토팜탄살 크림이에요 확실히 쫀득쫀득한 느낌과 얇은 텍스처가 다르죠?얇은편이 훨씬 부드럽게 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