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아니’는
가수 김상배
기타리스트로부터
발라드 가수로
변신하면서
1988년에 발매된 곡
두 번째 앨범 (아니 아니 아니
/어린 소녀의)
주제곡이었습니다.
하지만
2022년 3월 22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화요일 밤이 좋아 16회에서
양지은 소환
맑고 깊은
비웃는 목소리로
깊은 이별의 고통
안타깝게도
나는 그것을 풀어 주었다.
이웃과 함께
함께 즐기세요.

.
(‘노노노’ 원문)
내가 뭐라고 말할 수 있니?
우리 집에 올래?
아무 말도
내 마음을 모르나요
아무 말 없이
왜냐면 넌 그냥 가고 싶었으니까
이 가슴에 새겨진 애정
어떻게 그걸 모를 수가 있어
아니, 아니
그릴 수 없다
나는 울며 빌었다.
지나간 세월이 나를 울게 할 때
이 몸은 어떻게 혼자
그리워도 그리워
우리는 만날 수 없다
마음을 주고 갈 때
몸은 곧 어떻습니까?
아무 말 없이
왜냐면 넌 그냥 가고 싶었으니까
이 가슴에 새겨진 애정
어떻게 그걸 모를 수가 있어
아니, 아니
그릴 수 없다
나는 울며 빌었다.
지나가는 세월
날 울게
이 몸은 어때?)
.

.
“양지은의 ‘안돼, 안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화요일은 굿나잇 16회”
2022년 3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