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14~16주) 임신 중 식단 조절과 체중 조절, 다음날 성별을 알 수 있어요!

#임신 13주차에 51.6kg이었으나 14주차에 52.1kg으로 증가했고 이후 53kg으로 증가했습니다.

이렇게 보면 살이 많이 찌는 것 같지는 않은데 처음으로 2~3kg이 쪘던 게 임신 20주 때라 두 번째 전에 50.4kg에서 시작해서 살이 쪘다. 14주 만에 거의 3kg이 빠졌고 기분이 나빴습니다. 안주와 야식을 너무 많이 먹어서 할말이 없네요… 20주부터 안먹으면 찐다는 말이 있습니다.

임산부 식단은 이렇습니다. 아침은 통밀빵 1개 + 두유 1개 + 삶은계란 2개 아침에 #단백질#을 많이 먹으면 식욕이 떨어지고 #포만감이 높아진다고 해서 아침은 이렇게 먹습니다. 참고로. 통곡물이나 호밀빵은 단백질 섭취에 좋습니다. 간식: 가끔 과일과 견과류 간식을 건너뛰지만 그럴 때는 주로 과일을 먹습니다. 맛없다고 해서 견과류나 과일, 두유로 대체했어요. 나는 또한 양지머리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위에 통조림 옥수수를 조금 뿌려서 먹었습니다. 정말 맛있다. 옥수수를 먹을 때 젓가락으로 하나 먹으면 먹는 동안 시간이 흘러서 더 오래 먹고 포만감을 느끼게 된다. 나는 모든 것을 해결했다. . 밤늦게 먹는 습관이 있어서 저녁 10시만 되면 배가 꼬르륵거리고 배가 아파서 아팠는데 주말에 그 통증을 해결했습니다. 주말: 내가 먹고 싶은 건 뭐든지 먹을 수 있어! 뭔가 먹고싶어서 돈까스와 치킨을 먹었어요.. 13주~2/9일: 52.1kg 14주~2/19일: 53.0kg.. 16주~3/2일: 52.0kg (-1kg) 20일부터 10일간 즉 3월 2일부터 10일간 식단 조절로 1kg이 빠졌어요 ㅎㅎ 많이 빠지진 않았는데 주수가 늘어남에 따라 아이가 점점 컸어요. 52kg 즉 한 달 동안 키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니 이대로 끝까지 갑니다. 산부인과 검진 당일, 오늘은 2차 검진도 가능하고 성별도 알 수 있는 날이라 기대를 하고 다녀왔습니다. 두 번째는 딸이라고 말했습니다! ! 이 기분이 이달 말까지, 아니 #출산 까지 지속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