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웅 자폐학생 동급생 폭력 논란

최근 방송된 MBN ‘불타는 트롯맨’의 우승 후보로 지목된 황영웅이 학창시절 학교폭력을 일으킨 사실은 당시 학교폭력을 당한 피해자와 목격자들의 증언이 나와 눈길을 끈다. . . 또한 자폐증이 있는 동급생을 폭행했다는 추가 보도가 있어 세간의 비난을 받고 있다.


황영웅 - 불타는 트롯맨 - 사진
불타는 트롯맨-황영웅 출처:mbn

황영웅의 선택은?

최근 학교폭력에 연루된 평범한 사람들이 방송매체에 등장해 국민의 공분을 샀다. 학교폭력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이제 본격적으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런 여론 탓인지 황영웅은 우승 경쟁을 포기하고 방송 하차를 선언했다.

학교폭력이 잘못된 행동이며 결국 부메랑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젊은 세대들이 진지하게 받아들이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