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기 100 – 여전히 이곳

여전히 매일 같은 행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루하고 답답하지만 조금씩 믿음이 강해집니다.

터널의 끝이 선명하게 그려져 있고 터널의 끝이 멀지 않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