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창도주, 조정산, 옥황상제
여흥 민(驪興閔氏)은 어느 날 하늘에서 밝은 빛이 비취어 잉태하여 아이를 낳았다. 이 아기는 앞으로 상제의 프로젝트를 이어갈 도주다. 그의 이름은 정산이고 그의 강점은 경상남도 함안군 칠서면 회문리이다.”(경 2:1)
회문리는 동쪽으로 작대산을 향하고 있고 마을 앞에는 광녀천이 유유히 흐르고 있어 앞으로 많은 선비와 선비가 배출될 것을 약속하여 회문(會文)이라 이름을 지었다고 한다. 회문리에서 자란 씩씩하고 씩씩한 도주님은 위풍당당한 목소리와 호랑이 눈 같은 맑은 눈, 두루미 목 같은 목, 거북이 등 같은 등, 태양처럼 빛나는 이마를 가지고 계셨다. 또는 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