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업필러 대신 힙 자가지방이식 2주차 생생한 리뷰

반응이 좋아 연재 중인 힙업 필러 대신 자가지방이식 2주차 생리뷰

하이하이, 생각보다 내 엉덩이 인기가 핫했기에 빨리 엉덩이 자가지방이식 리뷰를 가져왔다(Feat. 복부흡반은 덤) 램스부터 지방흡입, 지방이식까지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다는 것을 실감하고 이번에도 솔직하게 리얼 리뷰를 작성해본다.사실 엉덩이 찔릴까 고민했는데 다 괴사해 허벅지로 내려가면 무서워해서 자가지방이식을 하게 된…

나는 지금 엉덩이 자가지방이식+복부흡 2주차인데 아직 압박복을 입어야 할 시기라 늘 롱스커트, 롱원피스 신세다.그럼 지방이식&지방흡입 후 압박복은 언제까지 입어야 하는가?수술후 2주는 24시간 착용, 그 이후 또 2주는 잘 때만 착용하는 것을 병원에서는 권장하고 있는 생각보다 불편하고 불편하지 않아 지금까지 자주 착용하고 있다

압박복의 장점:조여 밥을 적게 먹게 되는 압박복의 단점:조여 식사를 적게 하는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해서, 또 나름대로 적응할 수 있는 압박복의 관리는 손 씻기가 필수적이기 때문에 귀찮지만 탄력과 빠른 회복을 위해 열심히 착용하고 있다.사실 압박복을 세탁한다는 핑계로 벗고 잔 적은 있다.이런 인간미도 필요하지 않아?

아무튼 압박복 착용법, 관리법, 궁금한 점 댓글 남겨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자, 수술 후 일상생활, 통증, 부작용 등 오늘 풀어갈 이야기가 많은 투머치 토커 주의. 힙 자가지방이식 리뷰.

1주째의 사진| 왼쪽이 수술 전 오른쪽이 수술 후의 일상 생활의 수술 당일로 끌고 근육통이 조금 있다.병원에서 항생제를 먹는 동안 잘 먹고 달라고 해서 합법적으로 하루 종일 식사를 하지 말라고 했는데 바로 코프토리탄을 부탁해서 먹으면 우 하하 수술 하루 만에는 엎드려서 혼자 일어나지 않는 정도입니다. 앉으면 엉덩이의 절개 부위가 닳아서 아프고 누우면 복부 흡부이 눌려서 통증이 일어나는 게 제일 편한 것에 걸을 때 복부가 불룩해지다만 많이 걸어 달라고 부탁해서 다이소로 가서 피자를 사왔다. 배려할 수 있는 수술 2일째에는 첫 소독을 하고 연고를 발랐다.압박 옷을 훌훌 벗지만 별이 보인다. 정말 갑자기 빈혈이 되어 빙빙 돌았다. 바로 침대에 누워서 잠시 쉬면 좋아진 이때부터 이제 좋아지기 시작한 엎드려서 일어나는 것이 좀 힘들어서 걷고, 움직이는 것은 무리 없이 수술 전에 비하면 불편하겠지만 첫날보다 훨씬 좋아졌다 이날부터 저의 회복력에 감탄하기 시작했다^^

3일차 사진|왼쪽이 수술 전,오른쪽이 수술 후 3일차 소독하고 드디어~내 엉덩이를 마주하는 수술 전에 비해 통통한 엉덩이에 가슴이 벅차…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함과 동시에 생착할 수 없을까 불안. 이 라인이 마음에 들어서 빠질까 무서워. 힙 자가지방이식은 특히 내복이 잘 안 된다는 글을 자주 읽고 내복이 잘 되려면 살이 좀 찌는 것이 좋다. 합법적으로 잘먹는 기간+30일^^?셋째 날은 근육통이 조금 어느 정도 있다가 넷째 날부터는 쑥 사라진다. 그런데 붓기는 중력 때문에 아래로 내려가서 종아리가 통통하게 붓는…

10일차 때 사진 | 왼쪽이 수술 전, 오른쪽이 수술 후 10일차인데 지방이 많이 빠졌다는 사람들의 글을 보고 걱정 X5000이었는데 잘 먹은 덕분인지 생착이 생각보다 잘 되는 것 같았다. 하핫 아픈건 나~~~혀없는 대신 복부에 육감각이 둔하게 달리면 엉덩이 이식한 부분에 이질감이 있다고나 할까..? 뛰면 쭈르륵 엉덩이도 흔들리고 ㅋㅋ 그리고 살짝 있던 힙딥이 개선된

13일째 솔기를 제거해 온 의사 선생님도 이식이 잘 됐다고 생착만 잘 되면 된다고 말씀하십니다.그만큼 힙, 고관절은 내복이 안 좋은. 케어가 필수(먹는 케어) 실밥을 제거하기 전에는 물 샤워만 해야 하고, 제거한 후에는 자유롭게 샤워가 가능하다(눈물) 제거하고 산뜻하게 씻어줬다.

솔기를 핑계로 샤워 시간이 줄어들어서 다행인 것은 아닙니다.

15일째 사진인데 부종이 많이 빠졌는데 이식라인이 여전히 이쁘다ㅋㅋㅋ옷은 잘 입고 있겠지!?사실 안 그래도 지방에서 힙업, 골반처럼 조여서 남들만큼 스펙터클한 변화가 아니라는 걸 알고 별로 기대를 안 했는데 ㅎㅎ 라인 개선 효과는 100% 있는 것 같아서 좋아한다기 전에도 지금보다 좋아져도 반은 성공이라고 생각했는데 좋아지는 건 물론 예뻐졌다 ㅎㅎ

복부 러브헌지흡입을 탄탄하게 해 더 효과적으로 보일 것 같다 스트레칭을 하면 팽팽함이 느껴지는 정도다.붓기가 빨리 빠질 수 있도록 마사지, 스트레칭을 하고 있다.수술부위가 건조해서 조금 가려워 ㅠㅠ 오일마사지를 계속 해주는데 금방 건조해지고 그리고 슬슬 압박복도 답답해지기 시작한다고 해야 되나?복부는 정말 부기가 있는데 이제 라인에서 바뀌는 배에 힘을 준 게 아니라. 굶은 것도 아니고…생착 신경 써서 요즘 잘 먹는데 복부는 호리호리하고 멍이 빨리 빠져서 크롭티 많이 입고 싶다.^_^ 이제 하이웨스트로 아랫배를 가리고 날씬한 척은 그만두고 싶어요힙업 필러 대신 복부 지방흡입과 자가지방이식을 하길 잘했다.이번에는 이식이 메인인 후기이기 때문에 다음 후기에는 복부지방 흡입을 메인으로 다뤄보겠습니다.그러면 20000 김다영 다이어트 일대기는 계속된다#힙지방이식 #자가지방이식 #힙업필러